왜 개들 그런거 있잖아
개한테 쫄린 모습 보이면 그때부터 개가 지한테 겁먹는 줄 알고 존나 으르릉 거리는 거
교도관들도 죄수들한테 쫄아버리면 걔들 그러냐?
죄수들 평범한 놈들도 있겠지만 사이코패스나 조폭 같은 놈들도 있잖아
20대초엔 나도 나름 배짱이 있어서 기 안죽고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죄수들이 막 노려보고 시비털면 좀,아니 많이 쫄릴 거 같은데
그럴땐 어떻게 함?
걍 무전으로 제압하는 애들 부르냐?
왜 개들 그런거 있잖아
개한테 쫄린 모습 보이면 그때부터 개가 지한테 겁먹는 줄 알고 존나 으르릉 거리는 거
교도관들도 죄수들한테 쫄아버리면 걔들 그러냐?
죄수들 평범한 놈들도 있겠지만 사이코패스나 조폭 같은 놈들도 있잖아
20대초엔 나도 나름 배짱이 있어서 기 안죽고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죄수들이 막 노려보고 시비털면 좀,아니 많이 쫄릴 거 같은데
그럴땐 어떻게 함?
걍 무전으로 제압하는 애들 부르냐?
깐수된순간 좆밥인거 죄수들도 다 아는데
글쎄 내 손가락 잘린거 보여줄수는 없는데... 이건 왜잘렸을까? 내가 무슨일 했을까? 일단은 위트가 필요하다.
;;니 손가락이 짤렸다고??
응 두개. 통째로 잘린건 아니고. 걔들이 호기심을 가질까 우습게볼까? 하여튼 그런식으로 이야기 끌고가고 싶지는 않다. ㅋ 떡밥을 던져놓으면 지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겠지.
교정직 하면서 다친거임 아님 그전에 사고가 있었던 거임?
나 아직 현직도 아냐. 그전에 사고당한거지. 요즘같은 시대에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다치다니 나도 막산건 아닌데 뭔놈인가 싶다.
놀랬잖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직이고 죄수가 짤랐단 뉘앙스라서 아 이것도 빡세구나 이렇게 생각했더니ㅋㅋ
아니아니 난 내가 현직가면 걔들한테 쫄리기 싫어서 그렇게라도 놀려먹으려 했던거 뿐이야.
일이 그렇게 힘들면 누가와 ㅋ 예전일이 그랬어. 그리고 수술하면서 그리고 한 후가 아팠지 잘린건 안아파.
으르렁거린다고 같이 으르렁거리면 더 빡이 치는지 기가죽는지 파악을 못하면... 쌈을 부르는 꼴이 되니까 사람 봐가면서 일단 지지는 말고 열식히게 해.
RM아 뭐하다가 손가락잘렸어? ㅜ
수용자 너무 과대평가 하네. 10명 중 9명은 말 잘들어 1-2명이 병신짓해서 고생하는거지 - dc App
그리고 그런 수용자는 같은 수용자들도 피한다. - dc App
응 맞는말이라고 생각해. 근데 결국에는 그 한두명때문에 피곤한거니까.
내가 수용자여도 너내같은 씹멸치 돼지 졸못애들보면 나 같아도 깐죽대고 말 안듣겠다 ㅋㅋ 물론 마동석 교정공무원 제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