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부터 형소법이랑 교정학을 공부한다
2. 분임발표 무시하면 절대 안된다.
3. 모든 실기는 만점 받아야 한다.
4. 소 정하는건 연수원 마지막 주에 고민해라
5. 일단은 높은 등수 받는 거에 최선을 다해라
지역에 따라 삶이 크게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론 직렬보다 지역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채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좀 더 준비하세요.
2. 분임발표 무시하면 절대 안된다.
3. 모든 실기는 만점 받아야 한다.
4. 소 정하는건 연수원 마지막 주에 고민해라
5. 일단은 높은 등수 받는 거에 최선을 다해라
지역에 따라 삶이 크게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론 직렬보다 지역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채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좀 더 준비하세요.
왜 하필이면 순천이야? 뜨끔하게. 나 순천 아니더라도 되는데... 걍 차라리 충청경기권보내줘.
쉬벌 근데 내년인데... 벌써공부해야해? 그리빡시게해야하는거야? 오바인데...
내년까지 밀려있군요. 그럼 좀 쉬다가 연수원 들어가기 한달 전부터 하세요. 7급이나 준비도 추천하구요
순천이 소가 그리 좋나? 연고지 원하는 분들은 특히 지방은 티오 잘 안난다고 알고는 있지만...
청송이나 완전 촌구석 당첨되면 걍 관두는게 낫냐?
본인한테 안맞으면 그래야지. 근데 보통은 그냥 다녀
인기소는 많아야 한두자리 남. 그걸 먹으려면 1등에 가까워야 하고. 시골소는 어디든 조용함. 광주청을 가든 대전청을 가든 여튼 원하는데 가려면 열심히 해요
하긴 그말은 맞아. 입맛대로 고르려면 좋아야지. 근데 어디가 괜찮은지를 몰라...
경남권 가야되는데 분임장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