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다. 시골 촌구석 살면서 매일매일 혐오시설로 출근하며 하루하루 연명하는 삶. 어디가서 자기 직업이름 적힌 명함도 당당하게 못내미는 삶.
그래도 월급받고 좀있으면 추석 명절비 받는다 메롱
돈받으면 뭐해.... 기껏해야 성매매나 하는데 쓰겠지 니들 수준에...
하긴 니 대갈통에 똥만 들어서 생각이나 하겠냐 생각이란걸 해봤어야지
생각이 안바뀐다는건 어찌보면 불쌍하다.
세상을 컴퓨터 인터넷 휴대폰으로 배워서 뭘알겠어 일단 직접부딪쳐보고나서 이렇구나 알아야지
다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겠지만. 온라인이라는게 접근이 쉽고 자주쓰는만큼 사람들 많이들 이러겠구나 생각하기도 쉽고 휩쓸리기도 쉽더라고.
211아 말가려가면서해라 적당히하자 좀
불쌍하다. 시골 촌구석 살면서 매일매일 혐오시설로 출근하며 하루하루 연명하는 삶. 어디가서 자기 직업이름 적힌 명함도 당당하게 못내미는 삶.
그래도 월급받고 좀있으면 추석 명절비 받는다 메롱
돈받으면 뭐해.... 기껏해야 성매매나 하는데 쓰겠지 니들 수준에...
하긴 니 대갈통에 똥만 들어서 생각이나 하겠냐 생각이란걸 해봤어야지
생각이 안바뀐다는건 어찌보면 불쌍하다.
세상을 컴퓨터 인터넷 휴대폰으로 배워서 뭘알겠어 일단 직접부딪쳐보고나서 이렇구나 알아야지
다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겠지만. 온라인이라는게 접근이 쉽고 자주쓰는만큼 사람들 많이들 이러겠구나 생각하기도 쉽고 휩쓸리기도 쉽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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