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모든 회사가 그렇겠지만

교정직도 편차가 커

소마다 난이도도 다르고

사람 성향에 따라 만족하는경우도있고

그래도 평생 이러고살아야되나 하는 사람도 있고

꿀빠는사람 따로있고 뺑이치는 사람 따로있고

그냥 가재는 적당한 소 잘 찾아간거같기도 하고

본인 성향에도 잘맞으니까 축하해줘야할 일이지

어떤소는 진짜 다니기 좃같은데도 있어

2년전인가 3년전에 서울청 모 교도소에서 한 기수 전체가

사표낸적도있고 물론 그와동시에 가재처럼 만족하며 다니는

사람도 많지

제일 문제점은 위에서 이런걸 고려하지 않고 문제점을

개선하려고 하지않는거란거.

같은 교도소라도 한쪽은 s12만 받고 한쪽은 s34 받는데

s12가 수용자대비 직원수 많다던지 이런게 불만이란거지

배치도 절반이 일근인데 일근가고싶으면 일근지원해라

타직렬처럼 일하고싶으면 사무직지원해라 이것도

어떤소에서는 말은 쉽지 사실상 카르텔형성돼있어서

요직은 서로 돌아가면서 하고 전입오는 직원이나

비주류인 직원은 지원해도 소용없다..

아무튼 지방일행직도 노예남자는 죽어나듯이

교정직도 편차가 크니까 너무 뽕맞지도말고 까지도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