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는 그냥 지방에서 살아야돼..

서울 한 번 살아보겠다고 서울 오잖아???

평생을 불행의 구렁텅이속에서 살거야.



그냥 능력도 없는 흙수저면 말할것도 없고,

그나마 능력좀 되는 흙수저도 상경하면 안 돼...

물론 능력이 특출나서 흙수저지만 사업 성공한경우나

의사나 변호사 회계사 등등 이런 애들이면 상경해도돼.

서울에서 부자소린 못들어도 최소 적당히는 살수있어.



문제는 흙수저 중에서도 능력은 있지만

저 위정도의 능력이 없는 사람이야.

일명 월급쟁이.....

흙수저 월급쟁이들아... 진짜 서울 오지 말아라.


우선 너는 평생을 집한채만 바라보고 허리띠를 졸라매도

빌라 혹은 전세를 못 벗어난다.

그나마 대기업 월급쟁이면 20~30년 일하고

아파트 하나만 바라보고 허리띠 졸라매고 살면

등기 겨우 칠수는 있겠네... 비싼 동네 말고.

운좋게 같은 돈 잘버는 와이프 만나고,

더 운좋게 와이프랑 맞벌이 계속 평생하면 더 인생 피는거고


근데 있잖아,

월급쟁이 흙수저가 서울왔는데...

결혼하고 애까지 낳잖아...??? 정말 노답이야.

빌라 살면 빌거,

전세살면 어떻게 그걸 알아내는지 전세충이란게 쫙퍼져..

심지어 니 월급 어느 수준인지도 다 알아내서

니 자식은 평생 빌거혹은 잘해봐야 300충, 400충 소리듣고

예민한 어린시절 다 보낸다...

초등학교때부터 저럼.....

중 고등학교...?

거기서 다른 부자집 애들보다 뛰어나려면....

너의 자식이 유전자 잘 타고낫길 바래라.

그 방법 뿐이거든.



그냥 흙수저 월급쟁이는

지방에서 살면서 소소하게 행복 찾으면서 사는게 제일좋아.

삶의 수준도 서울 사는거보다 지방사는게 더 높을걸??

적어도 지방살면 허리띠는 서울사는거보단 덜 졸라도 돼.

한번뿐인 인생 좀 인간답게 살기를 생각해라..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걸 이뤄보겠다고

서울 등기 하나치려고 그외 다른걸 다 포기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