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말도 별로 안하고 친한 사람끼리만 지내고.. 회식가도 술 안먹고 1차만 어영부영 있다가 기회되면 도망치길 반복하다가
한 주임님이 나보고 진급 욕심 있으면 아부 좀 떨고 그러라고 충고하시더라.
방법이랑 알려주시면서 라인 잘타서 진급 빨랐던 케이스 몇개 알려주셨는데
9급에서 5년만에 주임을 다는 등 빠른 진급중에 결국 7급 공채를 앞지르고 계장까지 간 케이스랑
9급에서 5급까지 운+라인타기로 초고속으로 단 엄청 유명한 과장님의 경우를 말씀해주셨는데
난 자신없어서 그냥 근속 달릴꺼라고 했다.
물론 빠른 진급은 부럽지만 그 과정이 나에겐 너무나도 괴로울껄 아는지라..
9급으로 들어와서 진급욕심 내는 새끼들 존나 이해안감ㅋㅋ 그럴거면 7급이나 행시를 치지 ㅋㅋㅋ
진급욕심ㅋㅋㅋㅋ 대충 살자
진급 욕심이면... 교정을 하면 안 됐ㅈ ㅣ않ㄴ
진급해도 문제임. 6급달면 장돌뱅이임.
진급이 문제가 아니고 배치에서 힘들텐데...
진급 그렇게 한 사람들은 구치소 교도소에 인생 갈아넣었다고 보면 된다 사무직 나가서 주임들 일 미루는 거 허허 거리며 꾹 눌러참고 일 해주고 술 퍼마시고 등등 줫같아서 못해먹을 것들을 참아서 진급한거지 능력이 출중한게 아님 다른 사람들의 서너배를 더 인생 갈아넣은 거지. 그렇게 사는 사람 봤는데 주임 빨리 달긴 하는데 너무 싫었음 냄새나고
와... 구치소 교도소에 인생 갈아넣은거면 그냥 무기징역 받은 죄수랑 뭐가 다른거냐
중견회사에서 진급욕심있는사람 연차냈는데 그날 회식 들렸다가더라 밖은더해
이제는 시험없어어 안됨 - dc App
저딴 개문화는 좀 사라져야 할 텐데;; 직장은 시발 돈만 버는 곳이고 직장 밖에 가족과 친구들과의 삶이 진짜 인생인데 시발 개인주의 좀 확산 됐으면
휴무날에 회식 들어오는 건 교도관도 같음ㅋㅋㅋㅋ 승진욕심있는 사람들은 좆소나 대기업이나 여기나 다 같다 갈아넣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