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 2년정도 그만두고 공부는 1년6개월차 접어드는 29 교정직 준비생입니다!


요번에 1년3개월정도 준비해서 19년공채 커트라인 379에 376으로 필기 탈락했습니다.


가족 친지중에 교정직이 많아서 영향을 많이 받았고 저도 교정직만보고 교정학/형소 선택해서 공부했고요..


요번시험 떨어지고 느낀게 1년에 기회를 한번밖에 못갖는다는게 엄청 가혹하구나 싶어서


내년 교정직 치려면 시간도 너무 많이 남았겠다 싶어서 과목 하나만 바꿔서 8/31 순경 도전했습니다

(한국사/영어/국어/형소/경찰학개론)


결과는 85/65/60/80/55


15점 떨어진 영어점수랑, 한다고 했는데 경찰학 점수 많이 못받아서 광탈확정이네요..


이제 제가 6과목을 공부한 셈이 되는데 내년 4월 교정직/ 순경1차를 병행해서 준비해도 될까 싶네요..


양 늘리는게 장수생 지름길 될거같은 두려움이 있지만 기회 두번을 갖는다는 장점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보통 교정직 준비하시는분들 다른직렬 하나랑 병행하시는 분들 많이 본것 같아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