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출근전에 은행가서 카드좀 만들고 적금탄거 다시 예금 전환하려고
갔는데 동기한테 전화가 온겨..

병가쓸때 예전처럼 과장한테 직접 신고하냐 물어보길래 아니다, 그냥 니가 e사람에 연가로 신청해놓고 진단서 받아서 다시 올려라

이렇게 얘기해줬는데 갑자기 여직원이 직업이 어떻게 되세요?

하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교도관이요 했더니

아..

간수분들도 공무원 연금 나와요?

이러네 ㅋㅋㅋ

간수가 인터넷에서 교도관 비하하는 용어로 사용되서 그런지
기분이 묘함ㅋㅋㅋ

걍 관사에서 인터넷 정기예금 신청할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