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출근전에 은행가서 카드좀 만들고 적금탄거 다시 예금 전환하려고
갔는데 동기한테 전화가 온겨..
병가쓸때 예전처럼 과장한테 직접 신고하냐 물어보길래 아니다, 그냥 니가 e사람에 연가로 신청해놓고 진단서 받아서 다시 올려라
이렇게 얘기해줬는데 갑자기 여직원이 직업이 어떻게 되세요?
하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교도관이요 했더니
아..
간수분들도 공무원 연금 나와요?
이러네 ㅋㅋㅋ
간수가 인터넷에서 교도관 비하하는 용어로 사용되서 그런지
기분이 묘함ㅋㅋㅋ
걍 관사에서 인터넷 정기예금 신청할걸 ㅋ
갔는데 동기한테 전화가 온겨..
병가쓸때 예전처럼 과장한테 직접 신고하냐 물어보길래 아니다, 그냥 니가 e사람에 연가로 신청해놓고 진단서 받아서 다시 올려라
이렇게 얘기해줬는데 갑자기 여직원이 직업이 어떻게 되세요?
하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교도관이요 했더니
아..
간수분들도 공무원 연금 나와요?
이러네 ㅋㅋㅋ
간수가 인터넷에서 교도관 비하하는 용어로 사용되서 그런지
기분이 묘함ㅋㅋㅋ
걍 관사에서 인터넷 정기예금 신청할걸 ㅋ
영화 보면 자막 번역에 간수로 많이 나오던데 비하단어야??
인터넷에서 우리 비하할때 쓰잖아 간수, 깐수 이러면서
네 다음 연막
텔러따리한테 능욕당함?
영화같은거 자막에도 간수라고 하던디. ....
원래 비하하는 단어 아님 ㅡㅡ 근데 괜히 어감이 뭔가 좀 웃기고 하니까 막상 현직들이 그말 들으면 괜히 빈정상하는거지 조롱당하는거 같에서
은행원처럼 노조가입은 안해도 된다 해라 근로자가 아니라서
'간수'가 '간수'했노
간수도 쓰이던단어지 - dc App
난 간수교갤 전까지만 해도 나쁜 인식 없었는데
지랄하네. 요샌 조회 하면 교정이라고 뜨는데 병신시키 - dc App
깐수의 자격지심ㅋㅋ
ㅋㅋㅋ 총체적 난국이네 어디서 주워 들은건 많아가지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