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에 일본인이 만들었는지 조센징이 만들었는진 모르겠는데


간수, 깐수 이렇게 속으로 되뇌이면서 발음해보면 존나 웃겨서 스스로 웃음나옴 ㅋㅋㅋ


존나 직업을 가르키는 단어부터 존나 어감부터 조롱받기 좋게 신박하게 지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