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야근부 후배들 3명하고 돼지갈비집에서 저녁 먹음
돼지갈비 8인분 냉면 3 된장찌개 1 음료수 4 술은 안마셨음
난 오늘 술은  조금 먹고싶었는데 후배 1명이 내가 사는집 근처 살아서데려다줘야해서 안마심 거의 매일 술마시지말라고 회사에서  문자오고 그래서 안마신 이유도 있음 저녁외식은 내가 계산함
저녁 먹으면서 주된 얘기가 승진에관한 건데 막내로 온 후배는 자기는 다른데 안가고 여기서 계속 있을거라함 여기 너무 괜찮다고. 수도권 소에 있다가 여기온 후배는 확실하게 여기에 남아있을지 모르겠다고함 집이 수도권 쪽이고 부모님도 서울 근처라서 갈수도 있다는 여운을 남김.또 다른 후배는 고향이 이근처라서 자기는 승진에 큰 관심없고 여행다니는거에 관심 많이가짐 여기에서 근속으로 계속 있을거라함. 나 역시 승진이나 이런거에 큰 관심없고 취미생활하고 마음편히 직장다니고 싶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