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이 더 바빠도 자기할일만 책임있게하면중간중간 알아서 쉴수도있고 마음편한듯..사동은 자기가 일잘해도 수용자가 사고치면책임져야되고 수시로 긴장하고있어야되고그래서 기빠지는일인듯 아무리 가만히있다해도
항상 남의 떡은 커 보이지.
해보고하는말임..
사무직은 막내일 때만 힘들지 짬 차면 괜찮아짐... 근데 교순소 같은 현장직은 짬 찬다고 편해질까? 어지간히 노땅 짬 먹지 않고서야 편하고 그런 거 없다 쓴이 말대로 항상 긴장끈 놓지 말고 일해야 함... 그 안에서 자율적인 유도리를 발휘할 수 없다는 게 답답하고 미칠노릇
근데 월급이...
사무직은 기안 보통 하루에 몇개 정도함?
사무직 현장직 랜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