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좆소 또는 대기업에서 빡세게 구른 사람이라면 업무강도 만족한다. 그에 대한 보수도 만족한다.
2. 생각보다 수용자 마주칠 걱정 안해도 된다.
3. 무료함을 잘 견디는 사람이면 좋다.
4. 경례로 인사하는게 존나 짜증난다.
5. 들어오면 만족하고 다니는 사람이 더 많다.
6. 쉬는시간 많다. 근데 밤새는거 재워줘도 힘들다
뭐 아직 모르지만 사기업 다니다 갔는데
걍 욕심없이 편하게 돈벌고 싶음 만족한다.
질문은 안받는다.
2. 생각보다 수용자 마주칠 걱정 안해도 된다.
3. 무료함을 잘 견디는 사람이면 좋다.
4. 경례로 인사하는게 존나 짜증난다.
5. 들어오면 만족하고 다니는 사람이 더 많다.
6. 쉬는시간 많다. 근데 밤새는거 재워줘도 힘들다
뭐 아직 모르지만 사기업 다니다 갔는데
걍 욕심없이 편하게 돈벌고 싶음 만족한다.
질문은 안받는다.
난 참고로 빡세다는 구치소에 있다
수용자 마주치는게 일상인데 현직인척 오지네?? - dc App
ㄴ 그게 아니라 마주치는거에 대한 부담자체를 말하는거임.
맞아 대부분은 말 잘 들어. 문제아 1-2명이 문제 - dc App
그리고 당무다음 야간뛸때 놀수있어서 좋음. 생각보다 자기 시간 많음. 특히 주말 당무 꽂히는날엔.....사동에 갇혀서...책이라도 안챙겨가면 에어컨달린 소랑 다를게 없음
그리고 야간근무때 약주는게 제일 짜증난다 4번을 주는데 제일 싫음
걍 직장이네 뭘
수용자들 똥꼬검사도 함?
회식 몇 번 했음? 술 안 마셔도 됨?
접견동행 안 빡시냐? 4시까지긴한데 은근히 빡시건데
건방지게 질문을 안받어? 개념 밥말아 먹은 선배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