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도약하고 어지간하게 사람이랑 눈마주치면
그냥 먼저피하고 양보하는 성격인데
일부 수용자 한 100명중 1,2명은
교도관한테도 야리면서 도전하는 거 같더라
내가 찐따같이 생겨서 그런지는 모르겟는데 암튼
근데 난 내가 기싸움하기 싫어서인지 기가약해서 인지
둘다인지는 모르겠는데 피했는데
그이후로 그수용자들이 좀 막나오는 느낌?? 이런 느낌받음
강해져야 하는데 평생을 이렇게 살아온 혹은
이런 천성인 것 같은 약한내가 강해질수 있을까??
먹혔냐
규정대로해 - dc App
난 이겨먹겠다는 생각 안하고 그냥 사고만 치지 말라는 마인드로 하니까 좀 편하드라.. 뭐 딴짓하면 하지말라고 하고 지나가고... 보통은 하지마세요 하면 네 죄송합니다 하고 수용자가 져주거든... 뻗대면 바로 노랑카드 끊으면 되고
이미 수용자들 사이에서 소문낫을듯
아 나도 자신없는데 걱정
그런것들 보다 진짜 힘든건 밤새는거야 4일에 한번 밤새는 것만 잘하면 된다 이거 안맞으면 돌아버린다 밤 새는게 정말 빡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