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도약하고 어지간하게 사람이랑 눈마주치면

그냥 먼저피하고 양보하는 성격인데

일부 수용자 한 100명중 1,2명은

교도관한테도 야리면서 도전하는 거 같더라

내가 찐따같이 생겨서 그런지는 모르겟는데 암튼

근데 난 내가 기싸움하기 싫어서인지 기가약해서 인지

둘다인지는 모르겠는데 피했는데

그이후로 그수용자들이 좀 막나오는 느낌?? 이런 느낌받음

강해져야 하는데 평생을 이렇게 살아온 혹은

이런 천성인 것 같은 약한내가 강해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