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적으로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멜라토닌 분비가 부족해서 그런겁니다.
이런 분들은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면 남들에 비해서 뇌세포가 일찍 퇴화합니다
나중에 뇌출혈이나 조기치매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른 야간 근무랑 비교하면서 엄살이라고 매도하시는 분들 있는데,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하면 안됩니다
교정직은 교대근무로 돌아가는데, 교정시설 특성상 24시간 불이 계속 켜져 있어서 다른 교대직렬에 비해서
이 멜라토닌 분비가 더 안됩니다.
관련 글 조금만 읽어보셔도 이해가 가실 겁니다.
우리소는 일근 가고싶어도 못가던데.. 가는사람끼리 돌려먹기하더라 그건그렇고 요즘 머리 띵하고 비번날 좀비처럼 누워만있는데 걱정이많다.. 또공부하려니까두렵고 뭔가 잘못들어선거같다 인생이
아직 젊은 분들은 회복능력이 좋아서 야간근무가 왜 힘든지 잘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30대 중반쯤 넘어가면 슬슬 실감이 나면서 돈 덜 받더라도 일근직으로 빠지려고들 하는 편이죠 대부분
널린게 일근자리인데 왜못가지.. 여긴 야근부에 남고싶어도 기간지나면 일근으로 튕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