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정도 되면 슬슬 일근으로 빼줘.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거나 하면 계속 야근부에 남아있을수 있지만 웬만하면 일근으로 빼주려한다.
그리고 야근부 남아도 꿀배치에 슬슬 들어가지.
굳이 사무실 가려고 노력 안해도 되고 보안일근이 스트레스도 사무실보다 적음.
너무 쫄지말고 들어와라.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거나 하면 계속 야근부에 남아있을수 있지만 웬만하면 일근으로 빼주려한다.
그리고 야근부 남아도 꿀배치에 슬슬 들어가지.
굳이 사무실 가려고 노력 안해도 되고 보안일근이 스트레스도 사무실보다 적음.
너무 쫄지말고 들어와라.
40대중반까지 야근하다 뒤지겠는데
사기업도 그나이때가 고비야. 대한민국의 40대는 군대로 따지면 물상병이라 제일 힘들때임.
네 열심히하시길
청송같이 젊은 교도들이 계속 리필되는소면 가능한데 그외에 소들은 교도관들도 고령화돼가서 그닥..
야근이 힘들다면 일근이나 사무실 나가기 쉬움. 그만큼 일근의 메리트가 크지않음. 업무강도 올라가고 급여 줄고. 막상와보면 야근부에 남고싶은사람 많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