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이피가 바꼈지만


나름 인지도 있던 연막 연쇄범 교까대장이었다


올해 지방직 붙어서 떠나지만


옛정이 남아서 교정갤 간혹 들어오고는 하는데


(사실 지방직 일 좆 같으면 내년 교정직으로 탈출한다)


연막치는 새끼들이 갑자기 막 벌레로 보이네


밑에 과장이 어떻구 저떻구 힘들다고 징징대는 글


200% 똥시생 연막글이다에 내 부랄 두 쪽 다 건다


현직이 쓴 글과 똥시생 머가리에서 나온 글은


두세 줄만 읽어봐도 딱 티가 난다


나처럼 교정학 공부했던 사람들은


그나마 교정 관련 용어들을 섞어가면서 연막치기 때문에


조금 아리송하게 그럴듯하게 쓸 수나 있는데


행학충 이 븅신새끼들은 연막에서 티가 확 남


그냥 아는 단어라고는 사동, 과장, 경례, 출정


주워들은 걸로 어떻게든 사골 우려먹으며 글을 쓴다


이 새끼들은 수용자랑 수형자 구분도 할 줄 모르더라


면회, 접견, 서신수수, 전화통화, 징벌, 작업, 교육


이런 구체적인 사례를 들고 글을 쓰는 꼬라지를 못봤다


하나같이 허구한 날 과장들 때문에 힘들대


역설적으로 좋은 과장만 만나면 교정직이 천국이라는


연막이 아니라 홍보글이 된다는 것도 모르는 등신들임


연막은 그렇게 치는 게 아닌데...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