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전에 전화로 발령날짜 알려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없길래 내가 방금 인사과에 무전 넣었더니


내년 1월에 발령이라고 하더라


이거슨 하늘이 나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준 것으로


여겨도 되는 부분이냐??


솔직히 지방직 시험 이후로


존나 놀아서 노는 것도 이젠 지겨운데 공부할까


아 참고로 교정직은 올해 1점차 필탈했음


눈치보면서 국가직 보호나 교정으로 갈아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