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 소 다닌다..

비번이라 자다가 11시에 벨소리 듣고 뛰쳐나갔는데 택배아저씨였다..

10년째 보는 아저씨
다시 잠들기는 글러서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 처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