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단, 음악회 단원들 옴

집회계호지원 나갔는데 추악한 쓰레기들 음악, 노래는 안듣고
저여자 이쁘네하면서 차마 입에담기 힘든말들 지들끼리 쑥덕거리면서 킬킬 웃고..

접견 명절당일에 시켜달라고 해서 그런건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다라고 하니 교도관이 인권침해, 갑질(?) 한다고 진정내고..

의사도 못하는 심리치료 한답시고 개만도 못한 놈들 몇마리 모아놓고
빵조각 하나씩 던져주며 시간 때우고..

각종 신문, 도서 돌려보며 커피마시고 과자까먹고 놀고..

요새 근무 불만도 그렇지만 존재이유때문에 혼란스러움.

교화 교육 좆까고 러시아처럼 해야해..

점점 더 심해질텐데 그때되면 진짜 돌이킬수 없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