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단, 음악회 단원들 옴
집회계호지원 나갔는데 추악한 쓰레기들 음악, 노래는 안듣고
저여자 이쁘네하면서 차마 입에담기 힘든말들 지들끼리 쑥덕거리면서 킬킬 웃고..
접견 명절당일에 시켜달라고 해서 그런건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다라고 하니 교도관이 인권침해, 갑질(?) 한다고 진정내고..
의사도 못하는 심리치료 한답시고 개만도 못한 놈들 몇마리 모아놓고
빵조각 하나씩 던져주며 시간 때우고..
각종 신문, 도서 돌려보며 커피마시고 과자까먹고 놀고..
요새 근무 불만도 그렇지만 존재이유때문에 혼란스러움.
교화 교육 좆까고 러시아처럼 해야해..
점점 더 심해질텐데 그때되면 진짜 돌이킬수 없을지도...
집회계호지원 나갔는데 추악한 쓰레기들 음악, 노래는 안듣고
저여자 이쁘네하면서 차마 입에담기 힘든말들 지들끼리 쑥덕거리면서 킬킬 웃고..
접견 명절당일에 시켜달라고 해서 그런건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다라고 하니 교도관이 인권침해, 갑질(?) 한다고 진정내고..
의사도 못하는 심리치료 한답시고 개만도 못한 놈들 몇마리 모아놓고
빵조각 하나씩 던져주며 시간 때우고..
각종 신문, 도서 돌려보며 커피마시고 과자까먹고 놀고..
요새 근무 불만도 그렇지만 존재이유때문에 혼란스러움.
교화 교육 좆까고 러시아처럼 해야해..
점점 더 심해질텐데 그때되면 진짜 돌이킬수 없을지도...
이미 돌이킬수없다 이제추세는 범죄자들을 위한 교도소꾸미기다
시대가 그렇게 변하고 있으니 거스를 수 있나. 그냥 받아들이고 성직자스러운 마음으로 일하자ㅋ
심리치료센터 가보니까 마지막 날이라고 피자파티하고 있더라 시발 ㅋㅋㅋ
별 같잖은 걸로 진정 넣는다고 하면 콧방귀 부터 뀌는데 ㅋㅋㅋ 열심히 넣어보라고 ㅋㅋ
나도 무슨 공연가수들 불러서 백댄서들 미니스커트 입고와서 흔들고 이런건 진짜 좀그렇더라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군
피자도 먹고 치킨도 먹고 슬슬 현타오기시작하지?추석연휴에 일요일나가서 접견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