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빠구리 얘기만 하고 미혼자들 앞에서 관심도 없는 자기 아이들얘기만 주구장창 늘어놓는거 보면사고의 범위가 편협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음을 느낀다.결혼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사람들이 많아가는 시국에 인생에서 이룬건 결혼과 애싸지른거밖에 없는 거지들이 비혼자들앞에서 거드럭거리는꼴도 아니꼽더라."결혼해라, 아이낳으면 얼마나 좋은데." 이런 레파토리를 반복하는 통에 술먹자고 하는것도 짜증난다.
결혼 못한분
꼰대찐따선비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