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외부업체 부르냐?
태풍으로 교도소 시설 박살나면 교도관들이 고치냐?
ㅇ(122.36)
2019-09-11 09:17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사랑을 해봐야 사랑이 없다는걸 알게 되는거야 [8]익명(223.39) | 19.09.11추천 4
-
교정은 그냥 현장일만 하면 되냐? 컴퓨터같은거 만질일도 없음? [6]ㅇ(122.36) | 19.09.11추천 0
-
응 검찰갈바에 교정가지 [1]익명(106.101) | 19.09.11추천 2
-
소급기여금이라는게 뭐임? [9]익명(175.223) | 19.09.11추천 0
-
교도소 폭동 짤 [3]익명(211.184) | 19.09.11추천 7
-
휴일수당말이야 [2]크윽(223.38) | 19.09.11추천 1
-
나이가 들어도 정신연령은 애들인 어른들이 너무 많다. [2]익명(115.88) | 19.09.11추천 4
-
요즘에 결혼 회의론이 만연한데, 내가 혼자 살면서 몸 아파보니까dd(115.88) | 19.09.11추천 2
-
소급기여금 안내면 어떻게되냐? [4]00(118.37) | 19.09.11추천 1
-
청송의 밤은 외롭구나~~~ [7]익명(117.111) | 19.09.11추천 1
소지가 고침
영선. 교도소에서 필수인력 꼽으라면 취사 영선 사소임. 직원들은 좀 안나와도 되는데 얘네 없으면...
박살나서 다시 지을 정도면 외부업체 부르지. 어느정도 파손된거고, 외부업체에서 비싸게 부르면 영선시키고
교도관은 보고하고 구경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