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정에 관심 있는 수험생입니다.
눈팅을 좀 해본 결과 교정의 장점은 월급도 쎈 편이고 업무강도가 낮다는 것 정도이고,
단점은 오지근무 확률이 높다는 것과, 교대근무로 인해 생활이 불규칙적이라서 잠 못자면 힘들 수도 있다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처음엔 편한데 몇년 지나면 헬 시작이라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 왜 그런건지 알 수 있을까요?
하는 업무가 바뀌는건지 어떤 부분에서 더 힘든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야간 교대근무를 할 때에 10분 순찰하고 50분 쉬고 이렇게 반복이라고 본 것 같은데, 이 시간에 공부도 하고 할 수 있다던데 혼자서 근무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상사, 동료분들과 함께 근무를 하는 건가요?
같이 근무를 하면 눈치보여서 사실상 힘들 것 같은데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한번 들어가면 끝까지 할 생각이라, 신중히 선택을 하려고 하니까 정보가 너무 부족하네요.
선배님들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걍 연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