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리는 사건은 없었음
물론 이전에도 진상고객이나 사람 함부러 얕잡아보고 갑질하다가 칼빵당한 뉴스 사건들이야 있었지만
요번 사건만큼 비록 살인마이지만 장대호처럼 얼굴 까고 떳떳하게 국민들 앞에서
대한민국에서 저런 사건을 겪은 수많은 사람들을 대변하며 저렇게 갑질에 대해 일침을 가한 사람은 없었음
이토록 이 사건이 많은 주목을 받는건
한국은 다른 나라처럼 정당방위라는것도 없고
얼굴 살짝만 스쳐도 벌금에 쌍방폭행 나오고
한국인들 순해빠진 국민성까지 더해서
대한민국 국민 99%가 웬만해선 한번씩 극심한 모멸감과 갑질을 당하지만 속으로 부글부글 끓는 분노를 꾹 참고 아무말도 안함
외국같으면 대가리에 구멍 뚫려도 이상하지 않을듯한 치욕적인 갑질을 해대도
웬만해선 다들 몸 사릴려고 그냥 네네 거리거나 꾹 참고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가니
편의점 알바생한테 동전 함부러 던지거나 침뱉거나 함부러 반말 찍하거나 곳곳에서 그것보다 훨씬 심한 갑질을 하고 다니는거임
알바해본 게이들은 알겠지만 한번씩 갑질하는 새끼들이나 진상고객보면 진짜 죽이고 싶다는 생각 든 적이 있을거다
그러니까 요번에 죽은 조선족 새끼도 그냥 아무런 보복걱정없이 갑질하다가 사람 잘못걸려서
모가지 썰린거지
- dc official App
군대가기전 군대에서 왜 폭행이 일어날까 생각해봄. 제대하고 생각바뀜 ㅂㅅ같은 새끼들이 많구나.말로 잘구슬리는것보다 때려야 말을 잘듣는다고.
아 근데 그거아냐? 반대로 편의점 알바가 손님한태 갑질하는것도 있음 ㅋㅋ 난 둘다 겪어봤다. 야간 편의점 알바새끼가 지 피곤하고 하기싫은지 표정 썩어가지고 내가 봉지 달라니까 봉지 휙 던지면서 니가 담으라고 하더라 ㅋㅋㅋㅋ
말도잘하더라 무신정변 꺼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