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저 그렇게 산다.
남의 떡이 커 보이지만
알고보면 별거 없다.

인생 자체는 무의미 한거다.
무의미한데 자꾸 의미를 찾으려 하니까
무의미한 내 인생 좆같네
이러면서 한탄을 하지.

잘난놈도 인생이
의미가 없어
그놈들도 우울증 걸리고
힘들어
자살을 하지.

부처님은
'다시는 이세상에 태어나지 않으리. 윤회의 사슬을 끊는다' 하셨다.
그에게도 인생은 별로 의미가 없은듯하다.
 
그의 비유에 의하면
인생은
어떤 사람이 짐승에 쫒기다가 우물에 떨어졌는데
다행이 우물에 있던 덩쿨을 붙잡아서 대롱대롱 매달려 살았다. 
그러던중 벌꿀이 우물위를 지나가다가
꿀을 떨어뜨렸는데 우연히 그의 입술을 달콤하게 적셨다.
 
그거다.

밥먹고 숨쉬고 그 자체로
삶의 99% 의미가 있는 있는것이다.

너무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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