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대부분이 교정 수험생일텐데 아이러니하게 교정 까는글이 많네ㅋㅋ

교정직이 정보가 적고 뭔가 무섭지않을까해서 이미지가 안좋은데 현직들은 만족도 높음.

나도 친동생한테 추천할 정도고 여친이 국가직 타직렬인데 힘들어하면 교정으로 이직 권유함.  물론 생각만할뿐 다시 공부할 자신이 없어서 시작은 안하더라.

난 남들이 기피하는 행정서무 맡고있고 내년엔 총무과나 사복과로 갈 생각.

보안야근은 진짜 놀라울정도로 편함. 이게 쉬는건가 일하는건가 싶을정도. 잔업없이 정해진 시간에 출퇴근하고 여유시간도 생각보다 많음. 근데 평생 멍하니 이렇게 살아야하나 회의감이 들때도있음. 그래서 젊은 직원들은 자격증 공부도하고 시간때우기로 만화책 보는 직원도있고.

난 자격증 공부하다가 나중엔 만화책읽었는데 뭔가 발전이 없고 나태해지는거 같아서 행정으로 빠졌음.

이글도 비추가 많이 달릴테지만 정보필요하면 댓글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