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는 순한 양이었다가도


사회에 나오면 다시 본성이 드러나잖아


보호관찰 대상자가 연락 두절이라


보호관찰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야 할 땐


음침한 주택가 불 꺼져 있는 반지하 방 앞에서


담배 세 개피는 태우고 문 뚜드려야 할 듯?


보호직 공무원들 신변보호 어떻게 보장되냐?


보안장비나 무기류 소지 가능해? 


더군다나 소년원 갔다가 퇴원한 미성년자들


청개구리 짓에 혈압올라서 뒤지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