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는 순한 양이었다가도
사회에 나오면 다시 본성이 드러나잖아
보호관찰 대상자가 연락 두절이라
보호관찰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야 할 땐
음침한 주택가 불 꺼져 있는 반지하 방 앞에서
담배 세 개피는 태우고 문 뚜드려야 할 듯?
보호직 공무원들 신변보호 어떻게 보장되냐?
보안장비나 무기류 소지 가능해?
더군다나 소년원 갔다가 퇴원한 미성년자들
청개구리 짓에 혈압올라서 뒤지는 거 아니냐?
교도소에서는 순한 양이었다가도
사회에 나오면 다시 본성이 드러나잖아
보호관찰 대상자가 연락 두절이라
보호관찰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야 할 땐
음침한 주택가 불 꺼져 있는 반지하 방 앞에서
담배 세 개피는 태우고 문 뚜드려야 할 듯?
보호직 공무원들 신변보호 어떻게 보장되냐?
보안장비나 무기류 소지 가능해?
더군다나 소년원 갔다가 퇴원한 미성년자들
청개구리 짓에 혈압올라서 뒤지는 거 아니냐?
단지 사복입고 일하는곳이 교구가 아니라고 인기가 많은게 함정이지 ㅋㅋㅋㅋ
ㅇㅇㅇㅇㅇ 조두순이 널 기다리고 잇슴 ㄷㄷ 전자발찌 끊으면 출동해야함 ㄷㄷ
응 아니야 보호가 형님급이다 겨오르지 마라
응 아니야 보호고 교정이고 둘 다 내 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 뭐래
난 위험을 즐기는 타입이라 괜찮을듯. 트집 잡아서 그새끼 죽여버리고 그새끼가 나 위협해서 정당방위 했다고 하면 되잖아
보호직 죽었다는 소리 들어봄???
ㅋㅋㄱ 팩트 보호관찰관 자살이나 죽었다는 소리 못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