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이런 경험 처음해봤다...

원래 체형교정 받는 마사지샵이 있는데 거기 별룬거 같아서 일반 아로마마사지 받으러 근처 타이마사지 들갔음.

근데 여자가 들어오더니 옷 다 벗고 누으라 함.

처음엔 해변가에서 오일 발라주듯이 그런건줄 알았는데 여자가 갑자기 대딸시전함.
뭐하냐는거니까 서비스래 ㅅㅂ

NoNo라고 얘기함. 근데 그 태국여자가 "Oh~ 남자 남자 애기야 애기!" 이러면서 계속 대딸함.

한국말 못알아 처먹어서 미칠 뻔했다. 이거 무슨 경우냐 마사지 다 이따구냐?

파워블로거들이 홍보 할 만큼 괜찮은 샵이고 외곽에 있는 곳도 아닌데 저런 행위를 하다니...

여자들도 마사지 받는 것 같은데 왜 이런경우가 생기지..
신고할까? 나 진심 받는 내내 수치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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