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후반 틀딱인데
친구들,친척,지인들 보면
대기업 다니다 그만둔 사람도 꽤 있고
그만둔 이유는 회의감과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것 등등
아직도 다니는 사람들은
결혼은 했고
애 하나 둘 있고
경기도랑 거제 창원에 2억에서 4억사이 집 자가소유거나
전세살고 있고 그렇다
차는 비엠5시리즈부터 산타페까지 다양하고
비엠타는 사람은 애초에 부모가 결혼할때
전세자금2억 주고 마누라가 초등교사임
뭐 이렇게 해도 삶이 극적으로 낫진않음
대기업 다니며 외벌이 하는 애들은 빚도 마음대로 못냄
삶이 그냥 안짤리고 버티기 위한 고난의 행군느낌
그냥 서민들임
여전히 최고는 공무원이라 자부함
특히나 부부공무원은
10년 지나면서 부터는 월급쟁이중에서는
페이닥터 등 전문직 상위권 월급자 빼고는
월급쟁이중에선 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