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특히 대인관계나 자신감기르는데 검도 만한게 없음.


물론 고인물들 많아서 초짜는 힘들고, 혼자서 해서 노잼일수도 있겠음.


태권도, 유도, 검도... 밖에 일반 성인부 도장들 어떻게 운동하는지 보면암.



검도 1:1대련? ㅇㅇ 매일함.


태권도가 발차기 연습하고 = 혼자서 하는 수영이라고 보면


검도 = 상대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배드민턴, 탁구 같은 스포츠라고 보면됨. 단지 서로 때리는 투기스포츠 일뿐...


즉, 호구입는순간부터 사람들이랑 매일 대련 = 곧 검도임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실전에서도 은근 유용하고(물론 뭐들고 때릴라 하면 특수폭행죄로 가중처벌되긴하는데....진짜로 그러라는게 아니라)


평소 사람눈 못마주치거나 하는사람들.... 아주좋음, 회피력도 좋아지고.



위 태권도, 유도, 검도 투기무술중에 할아버지들같은 중장년층이 많이 하는것도 검도다. 죽도로 죽도록 맞아도 갑옷 입어서 그닥 안아프니 걱정 ㄴㄴ


고인물들은 당연 말안해도 검도 할테고


초짜도 이번기회에 시작해보면 평생취미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