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보고 니성격에 죽어도 못한다카대

내딴에 교정직하면 뭐 감시감독하고 혼자일하고 좀 정적인거래서 어 딱 내일이네 싶어가 할라카니까

삼촌이 사업하는데 자기 아는사람인가 친구중에 교정직있는데

퇴사 존나한다믄서 범죄자새끼들이 뭐 욕하고 협박하고 참아내겟냐고 추석때 내보고 훈계했음

근데 생각해보니 삼촌이 어릴때 내 키우다시피했고

내가 삼촌말 안듣고 결정한것 중에 후회한게 있어서

따르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