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씹새끼...

같이 술먹재서 한잔 먹었는데 계산할때 돈 없대서 내가 삼.

나중에 돈 준대서 기다리는데 계속 안주고 버티네.. 이주 넘음.

돈 언제 줄거냐고 오늘 웃으면서 물어봤는데 그거 내가 쏜거 아니냐고 되려 묻데...?

술값은 10만원 정도 나왔다.

돈도 돈인데 사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왜 돈을 안주고 버티냐 십새끼가 ㅋㅋ

하... ㅅㅂ 이거 돈 떼먹힌거지?

앞으로 카드 안들고 다니고 지갑에 현찰은 이만원이상 안넣는다.

내가 20대 중반이라 그런가 만만하게 보고 저런행동 한것같아.

아 진짜 열받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