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이라고 사람이 안구해진다고 이구동성 난리치는데 정작 인사관리하는 사람이 말하길
"지원자는 많아. 하루에도 수십통씩 들어와. 이력서를 다 읽어볼 수도 없어. 젊은 사람이 없어서 안뽑는거 아니야. 근데 왜 안뽑냐고? 회사가 원하는 사람이 없으니깐"
담배 한대피면서 하나 물어봤다. "그럼 회사가 원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이렇게 말한다고 너무 야속하게 듣지마. 이게 현실이고 사실이니깐. 우리 회사는 엄연히 사람 뽑는 기준이란게 있어. 우리는 나이어랜애들은 안뽑아. 왜냐 금방 그만두니깐 특히 20대초중반애들. 그렇다고 나이가 많은사람을 원하느냐? 그건 또 아니야. 우리 회사 평균연령대가 40대 초중반에 근속년수 10년에 가깝잖아. 그럼 10년 정도 한 애들이 40대 초중반인데, 30대 중후반이상 뽑는건 지금 있는 사람들한테 도리가 아니지"
"그럼 20대 후반부터 30대 초중반 정도 까지 뽑는거네요?"
"아니 그렇게 나이로만 뽑지도 않아. 개인적인 빚이 있거나, 혹은 결혼한 사람으로 뽑아. 왜냐. 그 사람들은 돈에 속이 타거든. 오래 다닐 확률이 다른사람보다 높아"
단적인 사례 한가지만 들고간다. 이걸로 과소평가도 과대평가도 하지말고 사례중 하나로 보고 지나가길 바란다 게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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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한 소리 아니냐? 알바도 한두달 할 애보다 6개월 이상 할 애 뽑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