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트가없음, 2020년을 앞두고 중세시대도 존재했던 개나소나 '결혼' '부인'
이런거 집착하냐 ? 특히 붓싼새기들이 '결혼' 가지고 부심부리는데 좃토나올지경, 마치, 오늘 아침먹었고, 엇그제 저녁먹었다고 나 대단하다 난 아침먹고 저녀먹었다
라고 부심부리는격, 옥동자가 '결혼' 했다고 부심부리는격, 결혼은 사주, 인연으로 볼뿐이지 '외모가 잘나서' '내가 메리트가 있어서. 가 아님'
부심이란건, 니가 내세울만한 실적이 뭐가있나, 무얼이뤘나, 객관적외모척도가 어떤가 이런거지, 결혼했다. 여자 몇명만났다 ? 까지마라, 그 과정상에 구질구질 개나소나 다 하는거
돈다털리고 구질구질 붙잡고 매달려서 사귄숫자일지, 사주, 인연상의 (외모척도 X) 만남이지 객관적 대단함의 척도가 아니야
" 이야 ~ 나 팔다리 달렸다 ~ 난 대단하다 " , " 야호 ~ 나 숨쉰다. 야호 ~ 나 대단하다 " , " 난 대단해, 눈과 코와 입이 달려있잖아 , 하하하 " 난 대단해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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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의 연애를 오래 해보면 그게 비단 정신승리뿐이 아님을 알 거야..요즘은 타고난 외모도 능력이잖아. 돈 많은 집에서 태어난 것은 운이지만 돈이 곧 실력이 되는 세상이니까
글쓴이 여자 문제로 뭔가 열등감이 심한가보구나 결혼 꼴리면 하는 거고 아니면 아닌 거지 이런 시답잖은 주제로 똥글 싸지르는 거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