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험  한 번도 안 본 초시생이라 섣불리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  


주 60~70시간 씩    6개월 공부했는데


 시간이나 노력한거에 비해서   성과가 너무 안 나오다보니  이런 생각도 든다 

'


이제  공부 얼마하지도 않은 놈이  벌써부터  우는소리하냐고  지적할 수도 있는데



내가 워낙 공부머리, 공부체력 전혀 없는 노베이스라 그런 것도 있고

 

( 내가 술 담배 안 하고 내 또래들에 비해 체중이나 몸관리는 잘해서 , 체력은 별 문제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공부하는 체력은 또 다르더라

 2주간 휴식없이 달렸더니     몸이 맛탱이가서  오늘은 공부패스,,,,,)



6개월해보니  내가 하루에 소화할 수 있는 공부의 양이 이제서야 파악이되니, 저렇게 밖에 결론이 안 나옴


이런 추세로는  당연히  내년은 기대  안하고,  마지막으로 응시할   두 번째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지  벌써 자신감이 떨어지는데.....




그나마   교정이 다른직렬에 비해  수월하다는게 커서  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