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신규때
존나 착함(이라 쓰고 척이라 읽는다)
좀 어리버리한 모습도 나오는데 뭐 물어보면 대답잘하고 친절한편


1년후
슬슬 민원업무와 인간관계로 성격이 까칠해짐. 간혹 무의식적으로 싸가지없이 말하긴하는데 대개 직업병으로 그래도 친절한 모습을 보임


2년~8급 단 후
표정의 변화가 뭐 처먹을때 빼곤 무표정함
굉장히 사무적인 말투에 친절은 개나주게 됨. 누가 뭐 물어보면 그래도 잘 알려주지만 뒤에선 ㅅㅂ 귀찮네 함


5년~7급
만약 그 전에 결혼을 했다면 표정에 여유가 생기고 뭔가 아줌마스러우면서 엄마같은 짓을 할거임. 간혹 남 챙겨주기도함


그러나....


이때까지 시집못간 도태 노처녀년들은 그야말로 최악의 짐승이 됨
표정부터 표독하고 말투 존나 싸가지없음. 업무로 뭐 물어보면 대놓고 지랄함. 정리하면 지 귀찮은데 왜 묻냐는 식임
반면 지가 궁하면 존나 친한척 물어봄. 이때 희대의 씨팔년을 보게될거임
힘쓰는일은 절대 안하려함. 보고도 무시함. 그래도 욕안먹는 이유가 윗대가리 늙은 보빨러+늙은보지 팀장 과장들이 젊은 남자한테만 일 안한다고 지랄함ㅋㅋㅋ
게다가 신규여자가 일도우려하면 뒤에서 불러서 하지말라고 협박함ㅋㅋ


노처녀+7급은 진짜 개씨팔년이라고 보면됨ㅋ보혐이 저절로 생기는 마법을 볼수있을거다


이년들도 신규땐 안그랬는데 점차 이렇게 변함. 물론 신규때 가면을 쓴게 대다수니까 그럴지모르는데
좆방 분위기도 한몫하지
보지들 하는것처럼 남자들이 하면  희대의 개새끼됨. 반면 보지들은 절대 욕안처먹고 오히려 근평 잘고 좋은부서 잘감(늙은 보빨러들이 진짜 30대 노처녀 보지에 엄청 환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