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기술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관련 법령 잘 알아야 하고 저보다 훨씬 똑똑하신 분들이 공사하신 내용 머리에 박아야 하고

공시공부할 때보다 머리 더 쓰는 것 같습니다.. 좀 소극적이라 조직문화의 스트레스도 있고요

공직 입문 전에는 발명품 구상 같은 거 하면서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참 좋아했는데 그것도 힘드네요


알아보니 교정쪽이 교대근무 때문에 시간은 좀 타이트해도 머리 안 복잡하고 다른 생각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고, 상사 및 조직문화 스트레스도 덜할 것 같은데요

현직에 계신 형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