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일 짜리  노역수들, 특히 노숙자같은 애들 때문에
직원들 다 스트레스 받고있음.

특히 빵잘알 빵잽이 노역들은 주임들도 통제가 안됨..

한달짜리 노역수 한명이 인권위, 법무부 인권국 진정 계속 넣어서
담당 주임 인권위 답변서만 세번 씀..

오늘도 두놈이 번갈아가며  오전에 두통약, 점심이후에는 설사약 달라고 개지랄 떨고 폐방 이후 하체마비 왔다고 지랄발광 싸대서 결국 휠체어 태워서 의료과까지 모셔다 드렸다고 한다.. 두마리 다...

노역문제만 해결되도 정말 좋아질듯

심각단계를 넘어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