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삼촌이라고 부르는데


오늘 무슨일이 있어서 만나가지고 얘기하다가 자연스럽게 우리 직장 얘기도 하고 그랬거든



당연히 수용자쪽보다 직원들 근무 어떠냐 이런 얘기 주로했는데


승진이나 고충전보 이런쪽 얘기하니까 본인이 더 답답해하시더라 ㅋㅋㅋ



경찰은 어떻게 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우리보다는 나은듯



최근에 승진제도 바뀐것도 얘기해주니 니네 이제 어떡하냐 이소리 부터 나오는거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