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앞에서 욕만안하고 규율만 지키면 난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내앞에서 짝다리를 집던 싸가지 없이 나오던 대놓고 야리거나 하든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가끔 내가 윗사람인지 그냥 아래에서 시다바리인지도 햇갈린다 질서잡힌소 스티커 잘끊어주는 소 가고 싶다 차라리 청송을 갈걸 그랬나
앞으로 더힘들어짐
서울청이냐
스티커 껀수만잡으면 걍 니가끊으면 되는거아님?
우린 스티커끊는 문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