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앞에서 욕만안하고 규율만 지키면

난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내앞에서 짝다리를 집던 싸가지 없이 나오던

대놓고 야리거나 하든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가끔 내가 윗사람인지 그냥 아래에서 시다바리인지도

햇갈린다

질서잡힌소 스티커 잘끊어주는 소 가고 싶다

차라리 청송을 갈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