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직에 와보니 사람들마다 기준이 너무 다르구나...
전에 사기업 다닐땐 일 관련해서 혼나는거 말고는 전혀 터치 받는게 없었다.
사내 규율이 느슨해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상식적인, 무난한 예절 및 정신 상태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내 규율도 상식적이었지.
근데 교도소에서는 통하지 않는가보다... 혹시 내가 알던 상식이 상식이 아니었던걸까 싶네...ㅠ
위로 10살 정도까지는 사람들이 괜찮다. 사실 10살 차이면 훈수 두기도 좀 그렇지.. ㅎㅎ... 15살 이상 차이나는 선배들은 일 외적인 부분에서 너무 트집을 잡으시네...
일이 너무 쉬워서 혼낼게 없으니 생활태도 지적을 하시는건가..
왜 목소리 크기,자가용,패션,가치관,생활태도에 대해 혼을 내는걸까...
일은 쉬운데 사람 대하는게 힘들다 힘들어.. 짬주임들은 전에 다니던 회사 부장님보다 깐깐하고, 예의를 중시하시는구나..
나름 호랑이 부장님 밑에서 근무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짬타이거였네... ㅎ
전에 사기업 다닐땐 일 관련해서 혼나는거 말고는 전혀 터치 받는게 없었다.
사내 규율이 느슨해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상식적인, 무난한 예절 및 정신 상태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내 규율도 상식적이었지.
근데 교도소에서는 통하지 않는가보다... 혹시 내가 알던 상식이 상식이 아니었던걸까 싶네...ㅠ
위로 10살 정도까지는 사람들이 괜찮다. 사실 10살 차이면 훈수 두기도 좀 그렇지.. ㅎㅎ... 15살 이상 차이나는 선배들은 일 외적인 부분에서 너무 트집을 잡으시네...
일이 너무 쉬워서 혼낼게 없으니 생활태도 지적을 하시는건가..
왜 목소리 크기,자가용,패션,가치관,생활태도에 대해 혼을 내는걸까...
일은 쉬운데 사람 대하는게 힘들다 힘들어.. 짬주임들은 전에 다니던 회사 부장님보다 깐깐하고, 예의를 중시하시는구나..
나름 호랑이 부장님 밑에서 근무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짬타이거였네... ㅎ
노답임 꼰대새끼들 - dc App
40만원짜리 얇은 자켓 걸치고 갔는데 혼났다. 닛뽄 자수 들어가있어서 한번 혼내고, 가격 들으시고 두번 혼냈다. 젊을때 돈 안모으면 늙어서 고생한다고.. 주식으로 짬주임 월급정도는 버는데 입이 근질근질하다..
게이야 어케 버노 나도 좀 알려주라 단타충이노? - dc App
주로 스윙침. 친구가 전업 스캘퍼라 비번날엔 무조건 가서 같이 한다. 대충 주당 80정도 번다. 해외선물 배워서 큰 돈 벌고싶다..
난 그런 인맥없으니 그런건 못하고 장투나 노려야겠노이기 - dc App
그게 낫다. 수익은 좀 적을지 몰라도... 단타는 잘하는 사람 옆에 붙어서 하는거 아니면 먹잇감 되기 딱 좋다. 나 혼자 하다가 한시간만에 300만원 따먹혔다..ㅠㅠ
수준낮은 곳이 원애 예의 따지고 똥군기 심하다
자기한테 피해 안 오면 남한테 관심 1도 안 가지는게 교정직인데 주작도 정도껏하자. 추천 주작도 그만하고
도대체 이런건 어디 얘기냐? 동기들 사이에서도 듣도보도 못했는데
너한테 문제가 있는거 같아. 감이와
가끔 들어올 때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주작글들이 있어서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공무원은 기본적으로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다른 사람이 무슨 차를 타는지, 뭘 입는지 크게 관심없다. 다른 직렬들 사정을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교정직은 다 똑같이 제복을 입고 다니기 때문에 다른 공무원들 보다 더더욱 관심없을거고, 기본적으로 자기 할 것만 하면 끝이기 때문에 공무원 집단 중에서도 가장 서로 간에 터치가 적을 거다. 구라를 칠려면 진짜 패션과 생활 태도는 뺏어야 했다. 물론 목소리 크기나 자가용 가치관 따위를 지적한다는 거 역시 얼토당토 않은 얘기지만.
그리고 자가용이나 시계 같은 건 싸구려 보다는 차라리 비싼 걸 타고 차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