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게 끝나면 잔업하면 되는걸 4시 반만 되면 몇시에 끝나냐고 쳐물어봐쌌고 낯 부끄러운 것도 한 두번이지 정말 무식한 깐수 옥졸 소리 절로 나온다.


조사받는 수용자 계호는 똑바로 안 하고 앉자마자 휴대폰 쳐하고 화장실 기어갔다 담배피우러 갔다 온 육갑을 쳐떨고


솔직히 검찰 쪽에서 볼 때 어떻게 보이겠냐??


그까짓거 세시간 네시간을 똑바로 못앉아있냐?


이 꼬라지니 천대받고 깐수 옥졸 소리 듣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