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간 말고 수용자랑 스트레스말이야
뭐 비교정인은 수용자랑 스트레스 쌓인다면 수용자가 협박하거나 무섭다거나 이런거 생각할텐데
현직이 느끼는 스트레스는 도둑놈이랑 마주볼때 오는게 아니라
난 근무자실에 있는데 안보는 사이에 도둑놈들이 사고칠까봐 걱정되는게 스트레스로 온다
어느새에 싸울까 뒤지진 않을까 뭐 없어졌다고 징징대진 않을까 약이라도 숨기지 않았을까
사소하다면 사소하면서 터지면 나한테 책임을 물을것 같은 그런 일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온다
직원간 말고 수용자랑 스트레스말이야
뭐 비교정인은 수용자랑 스트레스 쌓인다면 수용자가 협박하거나 무섭다거나 이런거 생각할텐데
현직이 느끼는 스트레스는 도둑놈이랑 마주볼때 오는게 아니라
난 근무자실에 있는데 안보는 사이에 도둑놈들이 사고칠까봐 걱정되는게 스트레스로 온다
어느새에 싸울까 뒤지진 않을까 뭐 없어졌다고 징징대진 않을까 약이라도 숨기지 않았을까
사소하다면 사소하면서 터지면 나한테 책임을 물을것 같은 그런 일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온다
현직아니네 현직들은 사동에 가만히 앉아잇는게 젤 편하다더라
몸은 편한거 맞음 특히 주간에 땜빵들어가는건 ㅋㅋ
그닥.. 너무 예민한거아님? 싸우면 싸운대로 문따서 관구실데려가면 되는거고.. 뭐가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