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태  

20대 후반, 아싸~평범 사이, 일단 집에서 출퇴근하는 소로 배명받음, 윤번 지켜짐, 

사회직장 경력2년, 학교다닐때부터 합격할 때까지 알바경력 짬짬이 다치면 7년이상  


1.주간근무

할만함, 주간근무는 단기알바 뛰는 것 같음 출정 이송 병원 연출 이리저리 팔려나가는데 딱히 힘든 것도 없고

잠깐 바쁘고 나머지는 걸어다니고 눈만 뜨면 되는거라 일의 강도가 낮음 아직 짬찌라 주간사동 안들어가서 쉬운것만 하지만 일단은 만족함


2.야간근무

후번근무때는 한10~20분 뒤척이면 자고 선번근무 때는 2시에 이부자리 깔고 베개에 머리 놓으면 거의 바로 뻗음. 야간체질인 듯

선번일 때는 집가서 낮에 안자도 밤에 좀 일찍자면 괜찮고 후번때는 낮에 3~4시간 자는편 근데 점점 몸이 힘들어지는 건 느낀다..


3.수용자 상대 스트레스

난 딱히 잡지도 풀지도 않고 딱 시보위치만큼만 하는 것 같은데 딱히 스트레스 안 받음 

관구계장님 보고 들어가야하는 거면 알아보는 척 미루고 내가 해줄수 있는 일이면 걍 바로바로 해준다.

말도 사근사근하게 하니까 말은 잘 듣더라. 참고로 지금 야간근무는 미결사동 들어감


4.소 직원들

우리소는 내 생각에 다 사람 좋으심, 내 야간부서 사람들도 다 좋고

꼰대기질 직원 몇명 보긴 했는데 어차피 또 다른 근무 팔려가니까 그날만 버티면 볼일 없음

회식 분위기 이런것 도 없어서 걍 일할때만 부딪히고 일 끝나면 내 시간 가지는 편

이건 케바케라.. 뭐 할말이 없음


5.워라밸

야간근무하면 뭐 사람만날 시간 없다느니 하지만 나는 생각이 좀 다름

일단 나의 근무패턴을 알고 있으니까 저녁약속은 당무퇴근, 낮에는 비번아니면 윤휴때 잡음

어차피 나이 먹으면서 사람 만날일도 자주없고 가끔 만나는 거니까 적당히 금,토 당무때 저녁에 만나면 약속이야 뭐..

내가 출퇴근할 수 있는 소니까 그런거라 생각함, 타지간 분들은 ㅈㅅ

윤번휴무 지켜지는 소에 오니까 한달에 쌍피껴서 많이 쉬면 5번은 쉬고 보통 4번은 쉼

난 비번때도 집에서 잠도 별로 안자니까 걍 휴일이라 보면 됨 , 쉴 때는 체육관이나 집 근처 동호회 나감

태생이 씹인싸 아니면 충분히 사람만날거 다만나고 취미생활 씹가능하다고 생각

또 여행 좋아하는 편이라 담달에 여행 갈건데 휴가 내기도 쉽고 아무튼 워라밸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6.급여

저번달 윤번 다 쉬고 240정도 받음 (소급기여금x) 집에서 출퇴근에 내 취미생활도 돈 안드는거라 돈은 잘 모임

그래서 아직까지는 쭉 야근부 다니고 싶음 돈 벌라고..


7.총평

무조건 연고지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