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때부터 친구, 대학동기 등
존나 친한 친구 중 도합 4명이 갔다옴. ㅋㅋ 요즘 다 이러냐?
개개의 썰을 다 풀기엔 분량이 너무 많고, 친구들이 그렇게 돌싱이 되는 동안 내가 느낌점만 몇가지 적어볼게.
1. 놀다가 만난년은 그 이유 때문에 갈라선다
2. 자지 한정. 친한 친구들이 존나 말린다면 결혼전에 적어도 한번은 더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한다.
3. 여자는 임신기간때 악감정을 품으면 그 기억과 피해의식이 점차 왜곡 확대되서 시간이 갈수록 더 걷잡을 수 없게 된다.
최소한 임신때는 꼬투리 잡히고 책잡힐 일은 만들지 마라
4. 사회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모르는 년, 남편이 하는일에 관심이 없는 년은
남편이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에도 관심이 없다.
5. 가난은 죄가 아니나 가난하게 살아온 집안이 대체로 남의 돈에 관심이 많다.
6. 요즘 세상에 굶는게 큰 일은 아니다만, 배우자에 대한 관심의 마지노선은 '끼니'다.
특히 전업주부인데 남편 끼니에 관심이 없다? 그년은 남편이 버는 돈에만 관심이 있다는 증거다.
7. SNS 너무 열심히 하면 문제 있는게 확실하다. 돌싱친구 전 마누라들 공통점이 인스타 중독이었는데
더 골때리는 사실은 지들 남편 면상은 거의 없거나 아예 없더라는 것.
8. 간 쓸개 다 내줄것처럼 해주지 마라, 그거 고마워하는년 한년도 없더라
죽자고 일했던 자영업자 친구 하나는 '그때 번돈 내 관리했더라면' 노래를 부른다. 10년 일했는데 남은게 하나도 없음
기타. 결혼해서 존나 잘사는 친구들 특징 : 마누라가 존나 겸손하고 순종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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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글쓴이도 갔다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