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동생 21살이고 지금 약대생1학년임 ㅋㅋ 21살인데 1학년 ㅋ
나는 전문대 졸업하고 27살 교정9급준비중
근데 2주전에 할머니생신때 친척들 다 모엿는데
친척들이 약대라고 존나 빨아주더라고
요즘 약국 과포화라 장사 ㅈㄴ안되자나 슈발 ;;
이모부가 ㅈㄴ 과시하는것도 같잖은데;
내가 9급 붙으면 내가 이기는거아님?
응 팩트는 어차피 재 군대다녀와서 졸업하고 취업해봐야 과포화속으로 들어감
응팩트는 안정적이지 못한 연봉에 경쟁률치열해서 돈 제대로벌지못함
응 팩트는 공무원이 더 안정적임
교정직이 약사보다 더나은건 맞지않음?
양심상 의사같은 직업한테는 못비빈다는건 인정하는데
약사라면 이야기가좀다르지
국가공무원이고 1등신랑감인데
내가 붙기만하면 내가 친척동생 씹바르는거 인정??
지리구요오지구요쩔엇구요
약사드립 이제 고만해라
뭔 소리지 약대 갈려면 의학과 최소한 관련있는 학과에서 2년 이상 수료한 뒤 피트(peet)쳐서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2+4년 제도인가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대학 때 이공계 계열에서 공부 좀 한 편이라 임용고시 문제도 풀어보고 피트 문제도 물리 화학 파트 풀어봤는데 공무원 시험이랑은 그냥 난이도가 다르다
그리고 사촌 동생이 피트 치고 약대 간 게 맞다면 빠른 년생으로 19살 때 대학가서 20살까지 학과생활이랑 피트 공부 동행해서 단박에 붙었다는 건데 그럼 진짜 대단한 친척 동생이고 그게 아니라면 20살 때 대학 간 후 최대한 빨리 합격해도 22살이라, 21살이라는 친척 동생의 존재가 의심된다.
ㄹㅇ ㅋㅋ 인죵합니다ㅋㄱ 약싸개따위가 어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