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진은 분당내 한의원, 밑에사진은 정자역 탄천 도보10분 내 한의원 갯수. 8개나 있다.
한의사 준비하는건 좋은데 나중에 개원할거 리스크도 알고 준비해라. 시골가서 개원할거 아니잖아?
그리고 언제까지고 요양병원에서 페이닥터 못한다.
거기도 같은돈이면 젊은피 가져다 쓰지 늙은이 데려다 쓰겟냐..? 50줄 들어서면 울며 겨자먹기로 나와서 개원해야함.
근데 지금 한의원 숫자가 이렇게 과포화인데 개원해서 잘될 확률은...? 한의사는 정년도 길어서 노인네들이 은퇴를 안해요,,,
게다가 한의사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다. 그말은 저 8개 한의원의 진료과목이 다 겹친다는거다..
동네에 병원이 많아 보여도 진료과목별로 보면 그렇게 겹치는것도 없어. 그래서 의사가 공급 조절을 잘 한다는 얘기 듣는거고...
교뽕이 아니고 진짜 차라리 교도관이 더 나을수도 있어,, 집에 돈 많아서 너가 몇번이고 망해도 다시 개원할 여력이 된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교정이나음
진심 미쳤나ㅋㅋㅋ 간수새끼들이 한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ㄹ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