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전에 군생활 하면서 인강만 한 바퀴 돌렸던 선재국어 문법편 펴갖고 다시 보는데
표준어랑 머 복수표준어?? 이런거 볼 때마다 책 찢고싶다
뭔가 시간들여 읽고는 있는데 이걸 왜 하고있는지 모르겠음
문제를 풀면 맞히면 희열을 느끼고 틀리면 분한 감정 들기도 하면서 ㅈㄴ 재밌고 신나는데
기출만 보면서 모르는거 나오면 정리해나가는 식으로 해도 되냐?
글고 매년 국립국어원?? 거기서 표준어같은거 개정하는거같던데 당해 시험에 잘 출제되는 편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문학 비중 높아지고 한자랑 고전시가 이런류들 출제비중 떨어지는 추세라던데
한자 굳이 안파도 되냐?? 한자 ㄹㅇ 젬병임 초딩때 8급딴게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