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전에 군생활 하면서 인강만 한 바퀴 돌렸던 선재국어 문법편 펴갖고 다시 보는데
표준어랑 머 복수표준어?? 이런거 볼 때마다 책 찢고싶다
뭔가 시간들여 읽고는 있는데 이걸 왜 하고있는지 모르겠음
문제를 풀면 맞히면 희열을 느끼고 틀리면 분한 감정 들기도 하면서 ㅈㄴ 재밌고 신나는데
기출만 보면서 모르는거 나오면 정리해나가는 식으로 해도 되냐?
글고 매년 국립국어원?? 거기서 표준어같은거 개정하는거같던데 당해 시험에 잘 출제되는 편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문학 비중 높아지고 한자랑 고전시가 이런류들 출제비중 떨어지는 추세라던데
한자 굳이 안파도 되냐?? 한자 ㄹㅇ 젬병임 초딩때 8급딴게 전부
표준어랑 머 복수표준어?? 이런거 볼 때마다 책 찢고싶다
뭔가 시간들여 읽고는 있는데 이걸 왜 하고있는지 모르겠음
문제를 풀면 맞히면 희열을 느끼고 틀리면 분한 감정 들기도 하면서 ㅈㄴ 재밌고 신나는데
기출만 보면서 모르는거 나오면 정리해나가는 식으로 해도 되냐?
글고 매년 국립국어원?? 거기서 표준어같은거 개정하는거같던데 당해 시험에 잘 출제되는 편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문학 비중 높아지고 한자랑 고전시가 이런류들 출제비중 떨어지는 추세라던데
한자 굳이 안파도 되냐?? 한자 ㄹㅇ 젬병임 초딩때 8급딴게 전부
솔직히 표준어,한자는 진짜 운빨이야...그냥 선재국어에 나온거랑 기출에 나온거 술술 훑어보고 운에 맡겨야함..
한자 고유어 고전문법 이런거는 공부하는 거 아니다
외래어,표준어,호칭,단위 이런 완전 단순암기같은 경우에 그냥 문법강의들을때는 눈에만 익혀두고 그뒤에 모의고사나 기출분석할때 나온 문제 위주로 보고 또 보고함. 어차피 봐도 또 다음에 나오면 틀리기때문에 그냥 반복해서 봄 그리고 시험 당일날 아침에 선재국어 강의에서 찍어준 내용 15분정도 전체적으로 다 훑어봄 그래서 나오면 대박 한자 아무리 잼병이라도
들이는 노력에 비해... 나올지도 모르는거, 그리고 교갤이면 1등으로 필합하고싶은게 아니면 하지마... 그렇게 나온다고 하던 띄어쓰기도 안나오니까 웃기더라.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기출만큼은 다 알아두고 가는게 좋을듯 함
와 답변 너무 많네 진짜 고맙다 계속 헛물 켤뻔했다 형들 말듣고 바로 기출조지러간다 느므느므 고맙다 ㅎㅎ
시험 트렌드라는 게 있으니까 분석을 해서 자기식대로 밀고 나가. 전략은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