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시에 한마리 퇴원해서 5갠데 진짜 내가 일근인지 야근부인지
헷갈릴 정도..

토욜병원이야 뭐 돈이라도 존나게 주니 버티는데 25시간 근무랑
주말, 휴일 지원하다가 9월 다 날라감.

비록 소는 다르지만 그나마 여친이 교도관이라 다 이해해 주는데
9월은 좀 짜증내더라고ㅠㅠ

게다가 두놈은 거의 미친놈 급 + 향정인데 둘다 소에서 제일 골칫거리
중점대상자라서 야간에 세명씩 붙음..

10일에 야근 두번, 그리고 그사이 껴있는 주말에 꼭 한번씩 휴일지원
들어가는데 진짜 돌아버릴거같아

5,6,7,8,9월 진짜 최악중의 최악인듯..
1-4월 살짝 평이하게 돌아간거 벌받는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