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근무시작할땐 동기들끼리 놀면서 돈버는거 같다고 엄청 찬양했음. 조금 돌아댕기다 티비보고 헬스 좀 하다가 샤워하고 퇴근. 난 일부러 근무 전날엔 밤늦게 자서 몸을 피곤하게 하고 근무들어가서 잤음.
여친도 국가직이라 같이 발령받았는데 난 연고지왔고 여친은 깡촌가서 격무에 시달리니 교정이 더 좋아보였음.
처음엔 뭘해도 편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다른 근무자랑 비교하기 시작하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짜증날때가 많더라.
점점 동기들도 일배운다고 하나둘씩 사무실로 떠나고 나도 사무실로 들어옴. 행정은 할게 좀 많아서 교뽕이 확꺼짐. 쉬는날이 기다려지고 출근이 부담스러울때도 있음
모두가 만족할순없지만 평범하게 살기엔 괜찮은 직장인거같음
여친도 국가직이라 같이 발령받았는데 난 연고지왔고 여친은 깡촌가서 격무에 시달리니 교정이 더 좋아보였음.
처음엔 뭘해도 편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다른 근무자랑 비교하기 시작하고 일이 힘든게 아니라 짜증날때가 많더라.
점점 동기들도 일배운다고 하나둘씩 사무실로 떠나고 나도 사무실로 들어옴. 행정은 할게 좀 많아서 교뽕이 확꺼짐. 쉬는날이 기다려지고 출근이 부담스러울때도 있음
모두가 만족할순없지만 평범하게 살기엔 괜찮은 직장인거같음
사무실은 교정이고 나발이고 그냥 행정직이니까 어쩔수없는듯
여기도 일이 그렇게 많진않은데 옆에 노는 직원들보면 더 열받음
짤 개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