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준비생인데, 현타온다 시발...
그래도 고딩때부터 친했던 앤데 연락해서 몇번 보자 하니깐 맨날 시간 안된다 or 자기네 집앞에서 보나 이지랄 존나게 하던데 ㅋㅋ
Sns보면 맛난데 자주 가네 ㅋㅋ ㅅㅂ... 이거 걸러진거 맞지?ㅋㅋ
내가 먼저 보자고 연락하는것도 이젠 좀 지치네...
참고로 게이 아님.
이제 30줄 들어서는데 원래 이나이 되면 이렇게 걸러지고 하는건지... 내가 똥시생이라 이런건지... 죶같네 암튼ㅋㅋ 에휴..
그래도 고딩때부터 친했던 앤데 연락해서 몇번 보자 하니깐 맨날 시간 안된다 or 자기네 집앞에서 보나 이지랄 존나게 하던데 ㅋㅋ
Sns보면 맛난데 자주 가네 ㅋㅋ ㅅㅂ... 이거 걸러진거 맞지?ㅋㅋ
내가 먼저 보자고 연락하는것도 이젠 좀 지치네...
참고로 게이 아님.
이제 30줄 들어서는데 원래 이나이 되면 이렇게 걸러지고 하는건지... 내가 똥시생이라 이런건지... 죶같네 암튼ㅋㅋ 에휴..
심지어 합격하고 나서도 그런 경우가 생겨. 핑계대면 섭섭하고, 만나자고 하고 싶고, 내가 뭘 잘못했나 억울하다가, 까짓거 지들이 얼마나 진솔하고 알찬 사회생활 하고 인간관계 만들겠냐, 잘해봐라 생각하니까 덤덤해. 부랄친구도 이익따라 붙고 떨어지고 하니까 뭐같다 생각말고. 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새로 인간관계 생길테니, 너무 친해지려 노력도 말고 차갑게 대하지도 말고. 흔들리면 너만 손해야.
확실히 친구라는게 나이먹으면서 줄어들긴 하는가보다... 진짜 작년까지만해도 잘 만났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어버렸네... 아무 이유도 없이 ㅋㅋ 핑계도 한두번이어야지ㅜㅋㅋ 시발 심지어 내가 집이 멀고 걔네 동네 번화가에서 보자해도 바쁘다 이럼..ㅋ 항상 내가 가고 걔한테 오라하면 왜 거기까지 가냐함.. 난 호군가보다..ㅅㅂ
호구로 안 사는 방법=필요 없으니 거른다. 알아서 떨어져 나가려 핑계댄 것을 잘됐다고 생각한다.
댓글 좋다.지나가다 감동 - dc App
친구가 뭐 대수냐? 니할일이나해
그러려고 ㅋ
그건 니가 친구를 잘못 사귄 것 같은데.. 난 공부할 때 친구들이 도서실에 하도 밥 커피 사준다고 많이 찾아와서 시간 많이 뺐기는 바람에 없는 척도 몇번 했는데
인생 살맛 나겠네 ㅋㅋ 난 집이 멀기도 하거니와 중간지역에서 만나자해도 1명 빼곤 아무도 안옴ㅋㅋ 빨간버스 타야하거든.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이 든다 ㅋㅋ;;
단언컨데 말하자면 너가 시험 붙기만 하면 새로운 인연이 생김 합격이나 해라 오히려 공부하는 친구 밥 한 번 못 사줄지언정 생까는 새끼 빠르게 거른다고 생각해
나이먹을수록 인간관계에 초연하게 된다
난 아직 멀었나보다 ㅋㅋ ㅠ
걘 그냥 걸러. 합격하고 새로운 인간관계 많이 생기니까 신경안써도 됨
공부나해 나오라고 해도 안나가야지 똥시생이 불러대면 존나 부담스럽다